[뉴스핌=김연순 기자] SK네트웍스는 최신원 SKC 회장이 자사주 46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일 보통주 2000주를 매수한 데 이어 이날도 2600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의 SK네트웍스 보유 지분은 총 101만7450주(0.41%)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SK(주)가 SK네트웍스 지분 39.12%를 보유하고 있고, (재)한국고등교육과 최재원 SK 부회장이 각각 0.33%, 0.08%를 보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