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송승헌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유역비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과 유역비는 엄지를 치켜든 채 다정히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영화 '제3의 사랑'에 캐스팅돼 상하이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송승헌과 유역비는 각각 재벌 2세 린치정, 변호사 저우위 역을 맡았다.
송승헌 유역비에 네티즌들은 "송승헌 유역비, 케미 좋다", "송승헌 유역비, 대박이다", "송승헌 유역비,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