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초저금리시대에 대비한 재테크‘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9일 제3회 교육은 ‘채권을 활용한 재테크’라는 주제로 박진수 KDB대우증권 팀장이 채권재테크의 필요성 및 투자원칙, 해외채권·하이일드채권 등 특징 및 투자방법에 대하여 강연 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를>에서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절세가이드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