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4일 일본증시는 주춤해진 엔화 약세에 초반부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주 미국증시가 연이은 하락세를 이어간 것도 투심을 위축시킨 요인으로 풀이된다.
오전 9시 12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79.05엔, 0.51% 하락한 1만5444.0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8.25포인트, 0.64% 떨어진 1273.05포인트를 지나고 있다.
엔화는 지난주 금요일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 여파로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1% 하락한 102.50엔, 유로/엔은 0.07% 떨어진 137.64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