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비아이피는 중국 유명 커피머신 제조사 메롤(MEROL)과 함께 하이엔드급 전자동 커피머신 '프레이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이즈는 하이엔드 성능을 기본으로 제품가액은 저렴하게 포지셔닝을 해 일반업소, 사무실, 가정에서도 간편한 조작만으로 전문커피숍 수준의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어느 장소에서든 편하게 고급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프레이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프레이즈 마케팅 담당자는 "고급 원두커피 자동머신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있어 왔지만 높은 가격과 AS시스템의 부족으로 구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되는 프레이즈가 이 두 가지 문제점을 시원하게 해소해 전자동 커피머신 시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