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4시30분경(현지시각) 중국 남서부 원난성 자오퉁시 루뎬현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원난성 쟈오퉁 시정부는 이번 지진으로 367명이 숨졌으며, 부상자가 1800여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후 무장경찰이 진앙지로 급파됐으며, 원난성 당국은 텐트와 간이침대, 모포 등을 긴급 구호 물품으로 보낸 상태다.
한편, 중국 원난 규모 6.5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원난 규모 6.5 지진, 인명피해가 또 생겼네" "중국 원난 규모 6.5 지진, 엄청크게났네" "중국 원난 규모 6.5 지진, 무섭다" "중국 원난 규모 6.5 지진, 얼른 구조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