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간과 해안지방에는 시간당 10mm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속출해 태풍 나크리의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자정부터 3일 오전 9시까지 제주 산간지역의 윗세오름에는 무려 1399.5mm의 비가 내렸으며 지리산 일대 477.5mm, 전남 고흥 335.5mm, 경남 거제 259.5mm 등 남부지방에도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태풍 나크리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뿐 아니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북도를 제외한 남부지방에 40~100㎜, 중부 경북 제주도 북한이 20~70㎜,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10~40㎜ 등이다.
날씨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국이 흐리고 비, 태풍 피해 걱정이다", "태풍 나크리 경로 어떻길래? 전국이 흐리고 비라니", "전국이 흐리고 비, 빨리 그쳐라", "전국이 흐리고 비, 피해 크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