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훈 감독과 배우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김태우 등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주역들은 1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대규모 시사회에 앞서 무대인사를 갖고 3000여 관객과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국 20개 도시에서 올여름 최대 규모로 펼쳐질 ‘세대초월 유쾌통쾌 시사회’의 방점을 찍는 행사다.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 소식에 시민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진 이날 행사는 럭키 드로우를 통한 경품행사, 허그 이벤트, 관객들과 감독, 배우들의 포토타임까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개봉 전부터 야심차게 대규모 시사회를 개최, 무대인사까지 진행하며 부산을 떠들썩하게 한 영화 ‘해적’은 서울, 인천, 일산, 대전, 대구, 포항, 울산 등 전국을 돌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으로 국새가 사라진 사건과,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해적과 산적, 개국세력 간의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