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이적과 유희열, 윤상이 함께 여행 가고 싶은 사람으로 서로를 지목하며 절친을 인증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가수 이적은 함께 여행 가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싸이와 친하다. (김)진표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한 뒤 "(유)희열이 형은 내가 과거 라디오 '별밤지기'를 진행했을 때 내 코너에 출연하며 떴다. 그땐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가 킹메이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적은 "윤상도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 찡찡거리지만 웃기고 귀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희열과 윤상 역시 함께 여행가고 싶은 사람에 이적을 언급했다.
세 사람은 함께 모인 자리에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난 후 별로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서로 통하는 절친들의 끈끈한 관계를 입증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나영석 PD와 신효정 PD가 의기투합한 프로젝트로, 40대 꽃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의 페루 여행과 20대 꽃청춘 유연석, 바로, 손호준의 라오스 여행이 총 8회에 걸쳐 그려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