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포스코ICT가 5거래일만에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포스코ICT는 전날대비 0.98% 오른 7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5% 하락세로 장을 출발한 주가는 장중 낙폭을 줄여 상승세로 돌아섰다. 주요 매수 매도 창구는 키움증권이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금호산업ㆍ한라건설ㆍ롯데건설ㆍ포스코ICT와 인천공항공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미얀마 민간항공청(DCA)이 발주한 총사업비 15억달러(약 1조5400억원) 규모 한타와디 신공항 건설사업 수주의 유력 후보가 됐다고 보도했다. 한국컨소시엄은 싱가포르 용남홀딩스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수주 경쟁을 벌인다. 이번 프로젝트를 최종 수주하면 공항 건설뿐 아니라 향후 50년간 운영권도 갖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