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울트라건설은 계열사인 골든이엔씨에 14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8.44%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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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8.44%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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