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도무스디자인은 지난 16일, 이태리 최고의 원목가구 브랜드 포토코(POTOCCO)의 '로터스(Lotus) 식탁'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로터스 식탁은 상판에 타원형의 임페리얼 그레이 천연 대리석을 적용해 사용의 편리함은 물론 고급스러움까지 더한 제품이다.

곡면 처리된 라운드 타입의 디자인은 기존 사각 형태의 식탁과 차별화를 주는 유니크한 요소다. 이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우로 리파리니가 직접 디자인 한 것으로, 내추럴 미니멀리즘의 선두주자인 그의 손길을 거쳐 자연스러우면서도 미니멀한 스타일의 테이블 '로터스'가 탄생했다.
특히 로터스 식탁은 그레이톤의 대리석과 부드러운 비취색 원목으로 구성돼 컬러와 디자인 면에서 다양한 부엌 가구와도 매치하기 좋은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도무스디자인 마케팅 담당자는 "고급스러움과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로터스 식탁은 곡선형 디자인에서 오는 부드러움이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