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이형석 기자] 7.30 재•보궐선거 서울 동작을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선거캠프에서 취재진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으며(왼쪽) 낙선한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취재진에게 소회를 밝힌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새누리당 나경원 당선자는 49.9%의 득표율, 정의당 노회찬 후보와 929표 차이로 당선이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