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행복하십니까 5탄'을 주제로 슈 임효성 부부와 아들 유, 딸 쌍둥이 라희 라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남편 임효성을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제 리스트에 없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 남편이 2년간 저에게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이에 임효성은 "그 당시 슈가 연예인이라 제가 바로 다가가면 거부감이 들 것 같아서 더욱 조심스레 다가갔다. 3~4번 만난 후 연락처를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전에 슈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가 있었다"라며 "그 사람을 포함 여럿이서 식사를 하게 됐는데 오랜 유학 생활을 해서인지 자기들 것만 시켜 먹었다. 그래서 제가 음식을 여러 개 주문해서 사람들에게 나눠 준 적이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슈 남편 임효성에 네티즌들은 "슈 남편 임효성, 대박이다", "슈 남편 임효성, 잘 어울려", "슈 남편 임효성,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