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스티 로더는 피부 스스로의 개선 능력을 도와 눈가에 젊음의 빛을 되찾아줄 새로운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에스티 로더만의 독자적인 크로노룩스 기술과 피부 개선 및 보호에 탁월한 6세대 제품이다.

밤 사이 이뤄지는 피부의 개선 활동을 통해 얼굴의 다른 피부보다 40%나 얇아서 세월의 흐름에 더욱 민감한 눈가 피부의 손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또한 눈가의 잔주름과 굵은 주름, 다크서클, 붓기, 고르지 못한 피부결 등 다양한 눈가 노화의 신호에 특별한 효능을 가진 포뮬러를 개발해 새로운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티 로더 관계자는 "눈가의 잔주름과 굵은 주름이 개선되며, 붓기가 감소되고, 눈가에 비치던 피곤함은 줄어들어 보다 젊고 활기가 넘쳐 밝게 빛나는 눈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