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축구선수 박은선의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어린시절 모습이 화제다.
박은선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박은선의 어린시절 모습은 하얀 피부와 지금과 다르지 않는 이목구비를 가진 채 또래와 다름없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다.
당시 방송에서 박은선은 "운동하기 전에는 어디가서 남자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선은 지난 26일 러시아 여자프로축구 WFC로 이적이 확정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박은선 러시아 이적에 네티즌들은 "박은선 러시아 이적 결국 한국 떠나는구나" "박은선 러시아 이적, 박은선 힘내길" "박은선 러시아 이적, 오히려 잘된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