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금강제화의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는 '포니 패션돌' 1기를 선발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니 패션돌 1기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스프리스와 포니 매장에서 지원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포니 브랜드 소개와 패션돌 활동 설명, 위촉장 수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포니 패션돌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향후 3개월간 개인SNS를 통해 또래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포니 스타일링 제안과 제품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혜택으로는 30만원 상당의 포니 신제품을 증정 받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될 경우 다음 기수로 활동할 수 있는 연장 기회가 주어진다.
금강제화 포니 관계자는 "포니 패션돌 활동을 시작으로 포니 브랜드만의 감성과 스타일을 10대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