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5일부터 충청남도 서천군 일대에서 진행된‘제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졸업식이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29일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단체인‘생태지평’과 함께하며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교실’, ‘해양 환경교실’, ‘지구를 돕는 실천’, ‘숲 속의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
행사에 참가한 서울 불암중학교 2학년 이승수 학생은 “서울 도심 속에 살다가 이번 환경캠프에서 자연과 많은 교감을 나누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에스티 박찬일 사장은 졸업식 기념사에서 “환경은 우리의 삶의 터전으로 환경을 잘 가꾸고 보살펴야 우리가 계속해서 안락한 터전에서 살아갈 수 있다”며, “이번에 배운 것을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집에 돌아가서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 생활 속에서 잘 실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