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베이직하우스는 세르주 블로크의 작품을 담은 2014년 리티(Re-T)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매년 여름마다 아티스트의 작품을 티셔츠에 담은 아트 캐주얼 라인인 '리티'를 선보여왔다. 키스 해링, 쟝 미셀 바스키아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업을 진행하면서 올해로 4번째를 맞았으며, 매년 좋은 호응을 얻으며 베이직하우스의 대표 상품으로 성장해왔다.

올해도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는 국내에서는 '나는 기다립니다'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화가 '세르주 블로크'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르주 블로크 특유의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티셔츠에 담아냈다.
또한, 이번 시즌은 특별히 '세르주 블로크' 남성 라인을 사람과 지구 환경에 크게 기여하는 GOTS 인증마크를 획득한 오가닉 티셔츠로 제작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오가닉 티셔츠는 국내 최초로 생산과정에서부터 소비자에게 이르는 전 단계에서 GOTS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세르주 블로크 리티를 통해 예술작품을 즐겁고 건강하게, 그리고 가치 있는 패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