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르네상스 서울 호텔 일식당 이로도리는 여름 특선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다채로움’ 이라는 뜻을 지닌 일식당 <이로도리>에서는 늘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여름철을 겨냥한 여러가지 계절특선을 내놓았다.

장어 특선 정식, 민어 매운탕 정식이 가장 대표적이다. 장어 특선 정식의 경우 진미(에피타이저)와 식전죽, 해산물 샐러드, 생선회, 장어 덮밥, 맑은국, 장어 초밥, 토마토 소바, 과일 디저트로 구성이 되어있다.
시원한 맛이 매력적인 민어 매운탕 정식의 경우 진미와 식전죽, 해산물 샐러드, 생선회, 장어구이, 민어 매운탕, 식사, 과일 디저트로 구성이 되어있다. 정식 이외에도 단품메뉴로는 소고기와 양배추 양파를 곁들인 주방장 특제소스의 메밀국수인 양배추 소고기 소바와 토마토와 유자로 맛을 낸 새콤달콤한 맛의 토마토 소바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장어 특선 정식과 민어 매운탕 정식은 각 12만원, 소고기 소바는 3만원, 토마토 소바는 2만원에 제공되고 있다. (10% 세금, 10%봉사료 포함) 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