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7일 오전 본점 앞에서 어린이들과 '타요버스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인기 애니메이션캐릭터인 '타요버스'와 '하나언니'를 이용해 내달 7일까지 2주간 교통안전 체험교육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멤버십 고객(씨티, 삼성, 포인트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각 점포 사은행사상에서 당일 승차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