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효경은 26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로드FC 016 여성부 2경기에서 일본 선수 기무라 하즈키를 꺾었다.
싱글만 파이터로 주목 받은 송효경은 보디빌더와 크로스핏 선수에서 3년 전 로드FC로 전향했다. 경기 전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승리를 다짐한 송효경(6전6패)은 5전4승1무를 자랑하는 강자 하즈키를 맞아 로드FC 첫 승을 기록하며 감격해했다.
한편 송효경은 로드FC 경기 전 8세 아들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