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25일 저녁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3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용만 회장이 직접 기획한 이번 오페라 갈라콘서트에는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정의근,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이지현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공연을 했으며, 400여명이 넘는 참석자가 콘서트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