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로축구리그 신생팀 뉴욕시티FC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갑부 만수르의 소유 구단이다.
25일 만수르의 뉴욕시티FC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랭크 램파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억만장자 만수르의 뉴욕시티FC는 앞서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다비드 비야를 데려간 바 있다.
만수르의 뉴욕시티FC가 주목 받는 이유는 막대한 부를 앞세운 공격적 투자다. 만수르는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한 뒤 엄청난 돈을 투입해 결국 우승팀이로 '개조'시킨 장본인이다.
때문에 축구팬들은 만수르의 뉴욕시티FC가 맨시티처럼 화려하게 도약할 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만수르의 뉴욕시티FC가 다음 목표로 누구를 정했는지 역시 흥밋거리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