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가 유제품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27일 브랜드가치평가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바나나맛우유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793.19점으로 유제품 부문 1위에 랭크됐다.
이어 빙그레 요플레가 503.4점, 한국야쿠르트의 슈퍼100이 578.72점을 얻어 그 뒤를 이었다. 꼬모는 549.63점으로 4위에 올랐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