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배현 SK루브리컨츠 경영기획실장은 25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고급기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 윤활기유사업 전망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페인 렙솔과의 합작 윤활기유 공장이 오는 9월 중순 상업가동 예정"이라며 "9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송비나 재고자산 감소 등에 따른 이익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이배현 SK루브리컨츠 경영기획실장은 25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고급기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 윤활기유사업 전망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페인 렙솔과의 합작 윤활기유 공장이 오는 9월 중순 상업가동 예정"이라며 "9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송비나 재고자산 감소 등에 따른 이익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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