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 최초의 종합영양이유식 '아기밀'과 '후디스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에서 '아기밀 순(純)유기농'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
활동량이 늘고 성장이 한층 왕성해지는 이유기 아기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주는 '아기밀 순유기농'은 국내 최고수준의 유기농 함량과 조제분유 수준의 꼼꼼한 영양설계가 특징이다.

이번에 영유아용 곡류 조제식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기가공인증'을 받아 한층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두뇌구성성분인 아라키돈산과 스핑고마이엘린 및 정장성분 올리고당의 함량을 강화하는 등 영양설계도 개선했다.
기존의 유기농 인증이 원료에 대한 인증인데 비해, 유기가공인증은 원료는 물론 생산시설, 위생관리, 포장/수송까지 전 과정이 유기농에 적합한지 국가에서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유기농식품의 품질 및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도입한 것이다.
'아기밀 순유기농'은 균형잡힌 이유식은 물론, 분유나 모유를 잘 안먹는 아이의 경우 분유 대용으로 영양 보충이 가능하며 '아기밀 홈쿡' 등 집에서 손수 만든 이유식을 먹일 때도 1~2스푼을 타서 함께 먹이면 좋다. 으깬 과일이나 '후디스 그릭요거트'에 타서 먹이면 훌륭한 영양간식도 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엄마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리뉴얼 제품의 가격도 업그레이드 전과 동일하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