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상 건강사업본부 대상웰라이프는 '닥터 클로렐라'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 클로렐라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자원부로부터 지난 2004년부터 10년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대상웰라이프는 균주 개발, 배양 노하우에도 독보적인 위치에 있어 국내 클로렐라 시장점유율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닥터 클로렐라'는 의학박사 황희진 원장이 성분 배합에 참여했다. 대상의 클로렐라 개발 기술이 집약된 특허 균주 'DSV77'을 사용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면역력 증가, 항산화 작용 등 클로렐라의 유효 성분을 향상시키는 HCGF-BIO 공법을 적용했다.
클로렐라 원말을 91% 이상 함유해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 엽록소, 단백질, 섬유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나경호 대상웰라이프 본부장은 "닥터 클로렐라는 오랜 시간 클로렐라를 연구해온 대상의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클로렐라 제품"이라며 "클로렐라는 신체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를 공급해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든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