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피치는 건설공제조합의 향후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다.
건설공제조합은 국내 건설수주액 감소와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의 악조건 속에서도 조합의 공익적 역할과 무차입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좋은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완대 이사장은 "국제신용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해외건설 보증사업을 확대·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건설공제조합은 건설업계 민간단체로 조합원(건설사)에게 필요한 보증과 융자를 해주고 공제 사업을 하기 위해 설립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