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바캉스철을 맞아 여행 중에도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특히 피부도 힐링해야 한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제품이 선을 보이고 있다.
24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설화수 소선보크림(50ml/15만원대)은 낮 시간대의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열 차단 기능(TPF40)을 통해 자외선과 적외선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소선보크림의 핵심원료는 외부 열에 의한 자극을 낮춰주는 '편백다당체', 내부의 열을 다스려 피부 탄력 저하를 예방해주는 '오매', 항산화 효과로 생기있고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해주는 '백화사설초'로 낮 시간 동안 진행되는 피부손상과 노화를 예방해준다.
프리메라의 아로마 바디 스크럽 워시(230ml/2만5000원)는 천연 유래 성분 스크럽과 에센셜 오일 함유로 각질 제거와 세정, 아로마 효과까지 가능한 3 in 1 바디워시다.

비자씨와 포도씨, 호두 껍질 파우더로 이뤄진 천연 유래 성분 스크럽과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추출물, 멘톨 성분의 쿨링 캡슐이 더위에 지친 바디 피부에 청량감을 선사하고,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아모레퍼시픽의 인텐시브 마사져블 마스크(100ml/8만원대)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맑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케어해 주는 집중 안티 스트레스 트리트먼트 마스크다. 워터 히야신스 발효물이 피부 정화를 통해 피부 오염물질과 노폐물을 제거 해주어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만들어주고 백련초 추출물이 자외선과 스트레스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휴가철에는 자외선 노출 빈도가 높아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애프터 케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