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에스티의 '홈즈 퀵크린 매직폼'이 홈쇼핑 인기에 힘입어 대형 유통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올해 3월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매회 방송 때마다 완판을 달성하며 누적판매량 150만개,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홈쇼핑 대박상품이다. 매회 방송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홈쇼핑 전용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오프라인 채널로 유통망을 확대시키게 된 것.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물때와 곰팡이 등 오염물에 분사 후 약 5분 뒤에 물로 헹궈주면 되는 사용법이 간단한 제품이다. 빠르고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으며 곰팡이 잔여물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간단한 솔질로 욕실 내 잔존하기 쉬운 유해 세균과 곰팡이균을 99% 제거해주고 코팅기능이 재부착을 방지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기존 세정제와는 달리 세균과 오염이 제거되는 과정을 컬러의 변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에게 효과를 인정받은 홈즈 퀵크린 매직폼이 대형유통매장에 입점되면서 소비자의 생활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라며 "곰팡이 서식이 쉬운 욕실이나 발코니의 벽면 등 습한 장소의 위생관리가 필수인 여름시즌에 특히 유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