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 델리’에서는 8월 한 달간, 무더운 여름 미각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새콤달콤한 파바나 스트로베리 케이크를 선보인다.
상큼한 딸기 무스를 얇게 덮은 폭신폭신한 산딸기 스펀지 위에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패션 후르츠 등을 곱게 갈아 넣은 생크림 무스를 올렸다. 여기에 망고 글레이즈를 코팅해 열대과일의 달콤한 풍미를 더하고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크리미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홀 케이크 4만 8000원, 조각 케이크 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