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캐주얼 레스토랑 리빙룸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빙룸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애피타이저와 메인 요리의 2 코스로 구성된 리빙룸 세트 메뉴는 각 코스마다 3가지 옵션 중 한가지를 선택해 나만의 코스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애피타이저는 파마산 치즈를 곁들인 구운 야채와 닭가슴살 요리,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루꼴라와 여름 토마토 샐러드, 해초와 물냉이를 곁들인 새우 프리터 중 선택할 수 있다. 메인 요리로는 로스트 한 영계와 베이비 감자, 사워 크림을 곁들인 제주산 바다 송어구이와 통마늘, 그릴에 구운 한우 쇠고기 패티와 모짜렐라 치즈 등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코스는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식후 커피 또는 프리미엄 티가 함께 제공된다. 어린이 메뉴로 스파게티, 치킨 너겟, 볶음밥 중 아이의 입맛에 맞게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리빙룸 세트 메뉴는 오는 8월 17일까지 점심, 저녁 모두 제공되며, 가격은 2인 7만원(세금포함), 어린이 메뉴 1인 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