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우진비앤지는 유통물량 증대에 따른 거래 활성화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만주를 4억2000만원에 장외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으로 처분 종료일은 10월 2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우진비앤지는 유통물량 증대에 따른 거래 활성화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만주를 4억2000만원에 장외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으로 처분 종료일은 10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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