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삼성동 위치한 라마다서울호텔(www.ramadaseoul.co.kr)과 J&K파트너스(www.jnkpartners.com)는 ‘제38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2014’에서 국내외 관광객의 필수적인 경유코스를 위한 '글로벌 프리미엄 푸드홀'에 필요한 가맹모집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고객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숙박과 공연, 체험이 연계된 한류의 메카로 대 변신 할 계획인 라마다서울호텔은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시행하여 세계 전문 맥주펍 및 이자카야 등의 푸드코트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라마다서울호텔은 푸드코트 및 엔터테인 존에 대한 레노베이션의 경우, J&K 파트너스와 함께 기획 및 MD 유치에 나설 예정이며, J&K Partners는 그간 정관장, 배상면주가, BHC 등의 기업을 직접 컨설팅해온 프랜차이즈개발 전문기업으로, 두 업체는 공동으로 서울 한가운데 국내외 고객들이 한류 푸드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한류테마 전문 문화푸드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라미드그룹의 문성곤차장은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가맹점주가 되는 분들은 뉴욕 플라자 호텔 지하에 있는 세계적인 전문 푸드코트인 '토드 잉글리시'를 모티브로 멋진 국내외 관광객의 필수적인 경유코스를 라마다서울호텔과 함께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엑스 1층 홀B에서 개최되는'제38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4’의 입장료는 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