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네치킨이 지역 아동센터에 도서를 기증하고 치킨과 피자를 전달하는 후원을 진행햇다고 23일 밝혔다.
네네치킨은 1년동안 '스노윙 치킨' 판매 금액의 1%를 적립해 마련한 도서를 서울 도봉구 소재의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샘터지역아동센터, 창동드림지역아동센터 3곳에 지난 22일 전달했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과 임직원들은 창동드림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도서 및 치킨과 피자를 직접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서 전달을 통해 각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한 도서는 총 300여권에 이른다.
이번 도서 전달식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사회공헌정보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네네치킨은 2011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구입이 어려운 어린이 센터에 도서를 기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독서를 장려하고 교육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후원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사회 조성과 독서 문화 장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