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의료 민영화 반대 물결이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도 거세게 나타나고 있다.
22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의료 민영화 반대 파업에 나서면서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한때 마비되는 사태를 겪었다.
특히 이날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마지막 날로,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는 의료 민영화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계속해서 올라오며 전국민적인 반대 여론을 증명했다.
또 사체로 발견됐다는 유병언의 소식 탓에 의료 민영화 반대 파업에 대한 관심이 식어서는 안 된다는 호소도 계속됐다.
무상의료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는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민영화 관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의료민영화 왜하는 거냐" "제발 몇몇 배불리려고 많은 사람들 고통받게 좀 하지 마라" "그러라고 뽑아준 줄 아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