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부성은 지난 2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와 행복한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부성은 같은 옷을 입은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와 각각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듯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곽부성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국 왕립 폴로 자선경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곽부성은 의류 브랜드 켄트카웬의 모델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곽부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부성, 윌리엄 해리 왕자랑 잘 어울린다" "곽부성, 왕자들이랑 친분이 두텁나봐" "곽부성, 엄청 즐거워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