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을 열어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를 독려하는 기업으로 유명한 천호식품이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을 8월15일 광복절에 시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천호식품 김영식 대표가 해외 출장 중 직접 겪은 일화에서 시작해 2011년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 벌써 다섯 번째에 접어들고 있다.

이번 ‘태극기 살리기 캠페인’은 아파트나 빌라, 주택 단위로 선정하며 8월 15일 광복절 당일 태극기를 가장 많이 단 팀들을 대상으로 천호식품 대표제품인 '마늘과학 스윗갈릭'을 총 1005 박스를 전달한다.
또 단체 외에도 개인·회사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캠페인 사전신청은 21일부터 8월 15일까지이고, 등록은 8월 18일까지이다.
발표는 8월25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호식품 홈페이지(www.chunho.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