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KBS2 '개그콘서트'의 '억수르' 코너에서는 송준근이 갖가지 방법으로 재력을 과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준근은 KBS를 향해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물으며 재력을 뽐냈다.
이어 송준근은 비서 김기열에 "KBS 사버려. 방청객들도 차비로 100만 원씩 줘서 보내"라고 말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준근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준근, 재력 대단하네",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준근, 진짜 웃기다",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준근,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