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지점장View] 올해까지 가능한 절세상품 담아두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이소영 KDB대우증권 부천지점장
"예금 만기가 돼 재투자를 하려고 은행창구를 찾으니 금리가 또 떨어졌다.

최근 고객에게 듣는 하소연이다. 채권금리도 마찬가지다.

건강보험료의 금융소득기준도 곧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변경될 예정이어서 약 5억원~10억원 전후 현금자금을 운용하는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와 피부양자로 등재된 개인고객은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최대한 절세상품을 활용하자. 올해말 종료되는 세금우대종합저축과 생계형비과세저축이다.

단 생계형비과세저축은 다른 형태로 재탄생할 것 같다. 예를 들면 65세 이상은 40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현재 세금우대종합저축 가입 기준은 만 20세 이상부터 만 60세미만은 전 금융기관 합산 1000만원까지, 만 60세이상은 전 금융기관 합산 3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9.5% 저율분리과세로 금융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는다.

생계형종합저축 기준은 만 60세 이상 전 금융기관 합산 3000만원까지 가입가능하고 전액 비과세이기 때문에 금융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는다.

만 60세 이상이면 세금우대종합저축 3000만원과 생계형비과세저축 3000만원이 가능하다.

상담하다보면 한창 60대인 고객들은 위 상품을 이미 알고 가입한 경우가 많지만 이제 막 60대에 접어든 고객들이 생각을 못하고 올해를 지나칠까싶어 소개하고 싶었다.

60대 미만 성인도 1000만원까지 가능한 세금우대종합저축을 통해 세후수익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고 금융종합소득과표 2000만원 관리가 꼭 필요할 때를 대비하자.

TIP 1. 이미 가입했거나 올해 가입한 세금우대종합저축과 생계형종합저축이 내년부터 만기가 돌아오면 세제혜택이 끝나는 금융기관이 있는가하면  올해까지 가입해놓고 지속적으로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금융기관도 있으니 잘 선택해야 한다.

TIP 2. ELS, 고금리채권, 해외펀드, 고배당 주식 등 금리가 높은 상품을 담아두자.

-이소영 KDB대우증권 부천지점장 (032-657-1470)



[뉴스핌 Newspi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