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뛰드하우스는 '프린세스 판타지'를 담은 브랜드 영상 공개 기념으로 립스틱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에뛰드 핑크'를 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모델인 f(x) 설리가 에뛰드하우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프린세스로 변신한다는 내용이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에뛰드 핑크는 에뛰드하우스가 이번 브랜드 영상 공개를 기념하며 한정 출시한 제품으로 에뛰드하우스 고유의 브랜드 컬러인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담은 립스틱이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에뛰드 핑크는 부드러운 사용감,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과 우수한 발색력, 8시간 이상 컬러가 유지되는 지속력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세계 소녀들을 위한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와 프린세스 판타지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