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오쇼핑은 18일 오후 5시 40분부터 4계절 사용 가능한 워터매트인 '스팀보이 냉온수매트(37만8000원)'를 방송한다.
이번에 방송하는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는 얼음을 냉매제로 한 냉수 순환을 통해 낮은 온도를 유지해주는 상품으로 평균 수면 시간인 8시간 동안 여름철 적정 수면 온도인 24~27℃를 유지해준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팀보이 냉온수매트'에는 새롭게 개발한 전자파 저감 보일러와 소음을 시계 초침 소리 수준인 30dB(데시벨) 이하로 낮춘 BLDC(Brushless DC) 모터펌프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소음은 더 줄였다.
여기에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해 140만개의 지지대가 체중을 분산해주는 3D볼륨에어 매트와 여름용 풍기인견 커버, 겨울용 순면 커버를 각각 적용했다.
김용성 CJ오쇼핑 생활사업팀 MD는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는 온도센서, 자세안전스위치, 화재방지센서 등 10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고 1일 8시간 사용시 월 평균 2~4000원의 낮은 전기요금으로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며 "열대야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선풍기 등 기존 냉방기구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