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에는 배우 이동준과 이재윤, 요리사 레이먼 킴, 래퍼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7일 스윙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위에서 잘 나왔다고 나름 연락 많이 오네. 이제 좀 마음이 편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놀려도 돼 내 배꼽 전 국민이 다 봤네”라며 “여튼 ‘강박증’ 나왔어. 지금 들어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윙스는 비보잉 댄스를 선보이던 중 배꼽을 노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윙스에 네티즌들은 "스윙스, 쿨하다", "스윙스, 강박증 들어봐야지", "스윙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