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블랙야크 키즈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에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인공암벽 등반,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시작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라이선싱 비즈니스 마켓이자 캐릭터 전시회다.

블랙야크는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로, 콘텐츠 및 라이선싱 관련 기업 비즈니스 전시관에 참여하게 됐다.
블랙야크 키즈 부스는 고객이 직접 블랙야크 키즈 옷을 입고 촬영을 하는 포토존, 아동이 직접 체험 가능한 인공암벽, 부모들의 휴식공간 캠핑존, 블랙야크 키즈 의류 등의 제품전시코너 등으로 마련됐다.
손일환 블랙야크 키즈 상무는 "블랙야크 키즈는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제품을 선보이고 동시에 고객참여 이벤트 등 고객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해오고 있는 중"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시 방문객들에게 블랙야크 키즈의 또 다른 이미지와 새로운 정보를 함께 선사하고 고객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