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과정을 오는 9월에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퇴직연금계리 및 부담금의 이해와 산출, 재정건전성 검증 등 퇴직연금계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실무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짜여졌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퇴직연금제도와 법령, 연금계리 모형 및 절차를 이해하고 제도설계 및 자산운용 능력을 제고해 퇴직연금계리 전문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5일간 20시간이며 교육대상은 보험계리사 및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지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