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현대시멘트가 시멘트값 인상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시멘트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만에 반등이다.
시멘트 판매단가는 톤당 7만5000원으로 지난 2012년 2월 이후 28개월만에 1.9% 인상됐다.
키움증권은 "시멘트 가격상승이 반기로 1.9% 인상돼 연간으로 0.95% 인상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