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퇴직연금 자산운용 합리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계·업계 등 퇴직연금 전문가들이 퇴직연금 자산을 합리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0일 금융위의 규제개혁방안에서 퇴직연금 제도관련 내용 중 '위험자산 운용 규제 완화 방안'과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퇴직연금제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