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클라란스는 4세대 '토탈 V 에센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클라란스의 'V 에센스'는 한 아시아 여성이 클라란스 고객카드에 둥근 얼굴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데서 비롯된 제품이다.

아시아 여성 특유의 둥글고 무거운 얼굴형을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자신 있는 얼굴 선으로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엄선된 식물 추출물이 더해진 '토탈 V 에센스'는 독보적인 '토탈 V 컨투어링 파워'로 무장했다. 구아라나 추출물이 얼굴 모양을 더욱 또렷하게 정돈해 주고, 제룸벳 진저 추출물이 피부에 과다한 수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감 추출물이 처진 얼굴을 마치 끌어올린 듯 리프팅 해 줘 또렷한 V 라인을 위한 토탈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클라란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현재 전 세계에서 매 1분마다 1개씩 판매되며, 출시 이후 총 3만 개 이상의 놀라운 판매 기록을 보유한 클라란스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