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의 슈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라인업 '셰프 컬렉션'이 미국 내 120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16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셰프컬렉션이 8월말까지 미국 내 1200개 매장에 들어간다"며 "이렇게 많은 매장에서 판매될 지 몰랐다"고 말했다.
셰프컬렉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셰프들과 협업으로 만들어진 주방 가전이다.
아울러 2015년 생활가전 1위 달성 목표와 관련 "내년 1위 달성 전략이 차질없이 추진 중"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